팟플레이어에서 AI 기능을 이용해서 소리만으로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이 가능하다. 영상의 음성을 인식해서 소리를 자막으로 만들어주는 것이고, 그 자막을 다시 자동으로 번역해서 한글로 표시가 가능하다.
방법은 영상 플레이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메뉴를 표시한다. 자막 - 소리로 자막 생성 - 변환시작을 클릭하면 영상의 소리를 이용해서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한다.
하단의 Whisper엔진, 모델, 언어에서 세부 세팅이 가능하다. 기본적으로 번역을 위한 하드웨어는 내PC를 이용한다. 그래서 컴퓨터 사양이 안좋으면 동작을 안 할 수 있다. 기본은 Whisper-Faster(권장)으로 선택되어 있다.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 중이라서 CUDA 엔진을 선택했다. 새로운 엔진을 사용하려면 관련된 파일들을 다운 받아야 한다.
모델은 기본선택인 tiny부터 상위로 갈 수록 무거운 대신 번역을 잘해주는 식이다.
이렇게 하면 해당 언어로 자막을 생성해준다. 한글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다시 자막 메뉴에서 실시간 자막 번역 - 항상 사용 체크하면 한글로 번역해준다. 하단의 번역에 사용할 엔진도 선택 가능하다. 카카오, Bing, DeepL, 구글, 네이버 파파고, Yandex 중 선택 가능하다.
생성된 자막 저장도 가능하다. 자막 - 자막 저장 - 다른 이름으로 자막 저장
대상언어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한국어로 실시간 번역해준다. 원본 언어는 Auto로 설정하면 되며 특정 언어를 지정할 수도 있다.
아마존에서 다음과 같은 긴 이름의 노트북 파우치같은 물건을 구매했다.(tomtoc 360 Protection Laptop Sleeve Designed for 15 Inch MacBook Pro with USB-C A1707 A1990, Waterproof Cordura Fabric Case for 2020 New Dell XPS 15 Laptop, ThinkPad X1 Yoga (1-4th Gen) Chromebook)
오래 보관만 하다가 사용하려고 개봉
플라스틱 케이스 같은 것에 담겨있다.
개봉 후 외관
앞 주머니쪽 내부 모습
뒤쪽 내부 모습
안쪽이 엠보싱이 있어서 충격을 막아주고 부드러운 재질이라서 노트북 보관하기 괜찮은 것 같다.